느려진 설치형 EMR에 묶여, 백업도 업데이트도 늘 마음 한구석이 불안합니다.
검안 따로, 수술 따로, 상담 따로. 직원이 온종일 창을 옮겨 다닙니다.
본인부담도 명세서도 손으로. 한 번 틀리면 청구가 반려되어 돌아옵니다.
진료부터 청구, 상담, 수납까지. 더 이상 여러 프로그램을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산동·검안·수술·렌즈까지 안과 전용 차팅.
계산도 명세서도, 엔진이 알아서.
문의부터 재방문까지, 한 곳에서.
실시간 대기 보드와 본인/공단 분리 수납.
산동 단계, 굴절 도수, 수술 기록까지. 안과에서만 쓰는 흐름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진료를 마치면 청구가 거의 끝나 있습니다. 본인부담 계산도 명세서도, 엔진이 대신합니다.
처음 문의한 환자가 수술까지, 그리고 다시 찾아오기까지. 놓치는 접점 없이 챙깁니다.
대기부터 마감까지, 데스크의 하루를 실시간 보드 하나로 정리합니다.
범용 EMR이 아니라, 진료과 하나에 꼭 맞춘 제품. 안과(OcuOS)가 그 증명입니다.
EMR과 보험청구가 한 몸. 진료가 곧 청구로 이어집니다.
안저 이상 소견부터 환자 요약까지, AI가 의사의 판단을 독습니다.
AES-256·RLS·감사추적을 처음부터 아키텍처에 내장했습니다.
진료과마다 차팅도, 청구도, 환자 관리도 다릅니다. 그래서 하나의 범용 EMR로는 부족합니다. OcuOS는 같은 엔진 위에서 진료과마다 꼭 맞는 EMR·CRM을 만듭니다. 그 첫 번째가 안과입니다.
OcuOS의 AI는 흩어진 데이터가 아니라, 통합된 진료 기록 위에서 작동합니다. 안저·영상에서 이상 소견을 먼저 짚고 환자 기록을 요약해 드립니다 — 최종 판단은 언제나 의사의 몫입니다.
데모를 직접 써 보니, 그동안 직원들만 보던 CRM과 청구는 물론 경영 지표까지 한 화면에서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데이터 이관 실적은 첫 파트너 의원 기준 ·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 요양기관 청구 표준 대응
환자정보는 저장 단계에서 강력 암호화됩니다.
전 구간 암호화 통신으로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테넌트별 행수준 보안으로 의원 데이터를 분리합니다.
모든 변경에 사유를 강제하고 이력을 남깁니다.
원장·검안사·상담실장·접수 4역할 권한 분리.
의료 데이터 규제 요건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기존 EMR(IPLUS 등)에서 무손실로 이관합니다.
의원 설정·계정·검사장비 연동을 마칩니다.
진료-청구-CRM을 한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15분 데모면 충분합니다. 쓰시던 데이터로 바로 보여드립니다.
도입 문의: [ 이메일 주소 ] ·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